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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7도·낮 33도, 동해안엔 최대 60㎜ 비
핵심 요약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한낮 최고기온은 33도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의 범위는 16도 차이를 보인다. 동해안에는 많은 곳에서 최고 6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까지 내려가고, 한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하루 동안 아침과 낮의 기온 범위가 크게 벌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에는 최고 60㎜의 비가 예상된다. 기온과 강수 전망이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뚜렷하게 나뉘는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에 예보된 최저기온과 한낮에 예상되는 최고기온의 차이는 16도다. 최저 17도와 최고 33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기온이 아니라, 이날 예상되는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의 전체 범위를 각각 보여주는 수치다.
강수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예상됐다. 이 지역의 비는 많은 곳에서 누적 강수량이 60㎜에 이를 수 있다. 다만 제공된 전망에는 동해안 안에서도 어느 지역에 비가 집중되는지, 비가 시작되거나 그치는 시각이 언제인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12일 날씨의 핵심은 아침 최저 17도와 낮 최고 33도로 제시된 넓은 기온 범위, 동해안에 예고된 최대 60㎜의 비다. 지역별 세부 기온과 강수 시각은 확인되지 않은 만큼, 현재 제시된 수치로는 아침과 한낮의 기온 범위와 동해안의 최대 강수량까지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