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NOT CUTE ANYMORE'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핵심 요약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곡은 발매 8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73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넘긴 후 5개월 만에 추가 1억을 기록했다. 아일릿은 총 7곡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그룹 아일릿이 스포티파이에서 통산 두 번째로 2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을 배출했다.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지난 1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29만 8252회를 기록했다. 이 곡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NOT CUTE ANYMORE'는 발매 73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데 이어, 이후 5개월 만에 추가로 1억 스트리밍을 더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 곡은 레게 리듬을 기반으로 한 팝 장르로, 귀엽게만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미니멀한 사운드 위에 아일릿 멤버들의 순수한 보컬이 더해졌으며, 절제된 동작과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도 큰 화제를 모았다.
아일릿은 스포티파이에서 현재까지 총 7곡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데뷔곡 'Magnetic'은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 기간인 약 2년 1개월 만에 8억 회 이상 재생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Lucky Girl Syndrome', 'Cherish (My Love)', 'Tick-Tack',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jellyous' 등이 각각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NOT CUTE ANYMORE'의 2억 스트리밍 돌파는 아일릿이 데뷔 이후 꾸준히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타이틀곡 외에도 다양한 수록곡들이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그룹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대중적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향후 아일릿이 어떤 신기록을 추가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