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아이엔, 신보 간담회서 여유로운 포즈
핵심 요약
아이엔이 스트레이키즈 신보 발매 간담회에서 양손을 포켓에 넣은 모습으로 자리했다. 방찬·리노·창빈·현진·한·필릭스·승민도 각기 다른 스타일로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8곡 구성의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은 8월 7일 공개된다.
스트레이키즈 아이엔이 8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했다. 아이엔은 현장에서 양손을 포켓에 넣은 채 여유로운 자세를 취하며 신보 공개를 앞둔 공식 일정에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엔을 비롯해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등 스트레이키즈 멤버 8명이 모두 자리했다. 방찬은 어깨선을 강조한 스타일을, 리노는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창빈은 자신감 있는 태도로 행사에 임했다. 현진은 차분한 인상을, 한은 세련된 셋업 패션을 선보였다.
필릭스는 개성적인 외모와 허스키한 목소리의 대비로 눈길을 끌었고, 승민은 젊은 최고경영자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엔의 양손 포켓 포즈까지 더해지면서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과 자세로 새 미니앨범을 소개하는 미디어 간담회 일정을 소화했다.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은 간담회 다음 날인 8월 7일 공개된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을 포함해 모두 8곡이 수록된다. 스트레이키즈는 앨범 발매에 하루 앞서 완전체로 공식 석상에 나서 신보 공개 일정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