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여성영화제서 혈당 관리 캠페인
핵심 요약
아이센스가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14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를 제공하고 혈당 관리와 당뇨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영화제의 ‘Flicker’ 개념을 변화하는 혈당의 지속적인 확인과 관리라는 메시지로 연결한다.
아이센스가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해로 14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는 아이센스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ESG 경영 활동의 하나로 문화예술 지원에 나선다. 영화제는 메가박스 신촌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다.
영화제 현장에서는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를 제공한다.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당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건강 솔루션 제공과 문화예술 후원을 연결해 관객이 일상적인 건강 관리의 의미를 살펴보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1997년 첫 행사를 시작해 올해 28회를 맞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여성영화제로 성장했으며, 여성 영화를 매개로 영화의 다양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아이센스는 영화제가 추구해 온 다양성과 연대의 가치에 뜻을 같이하며 10년 넘게 공식 후원을 지속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영화제 슬로건 ‘F를 상상하다’와 새로운 F의 언어로 제시된 ‘Flicker’의 의미를 혈당 관리에 접목했다. ‘Flicker’는 빛의 미세한 떨림에서 영화가 탄생하듯 흔들리고 변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시작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아이센스는 계속 달라지는 혈당의 흐름을 꾸준히 확인하고 관리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기술 기반 건강 솔루션을 넘어 다양성과 연대를 지향하는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가며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