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김형배, 해외서 맞은 교제 200일
핵심 요약
아옳이와 김형배가 해외에서 함께한 교제 200일 기념 일상을 공개했다. 김형배는 하루 늦게 합류하며 큰 꽃다발을 준비했고, 아옳이는 프러포즈가 아니라고 밝혔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약 4년 만에 김형배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한의사 김형배와 해외에서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교제 200일을 앞둔 근황을 알렸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김형배와 시간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며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아옳이는 김형배보다 하루 먼저 해외에 도착했고, 김형배는 다음 날 큰 꽃다발을 들고 합류했다. 그는 꽃다발을 두고 200일을 앞두고 받은 뜻밖의 선물이라며 큰 감동을 나타냈다. 다만 결혼을 약속하는 프러포즈는 아니라고 직접 선을 그어 꽃다발을 둘러싼 확대 해석을 막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외모와 다정한 모습, 김형배가 준비한 선물에 호응했다.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응원과 꽃다발이 부럽다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프러포즈로 여기자는 장난스러운 댓글도 나왔다. 공개된 사진과 글은 두 사람의 교제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외도 문제를 비롯한 갈등을 겪은 뒤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약 4년 만인 최근 유명 한의사 김형배와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축하를 받았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두 사람이 200일을 앞두고 있다는 구체적인 시점과 해외에서 보낸 일상이 함께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