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김형배, 200일 앞두고 꽃다발 기념
핵심 요약
아옳이가 연인 김형배와 교제 200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김형배는 대형 꽃다발을 선물했고, 아옳이는 프러포즈는 아니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78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연인인 한의사 김형배와 교제 200일을 앞두고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형배가 준비한 대형 꽃다발을 받은 아옳이는 기념일의 기쁨을 드러내면서도 결혼을 제안받은 것은 아니라고 직접 설명했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꽃다발이 크고 아름답다는 소감을 남겼다. 사진에는 김형배가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있는 장면과 선물을 건네받은 아옳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아옳이는 자신이 하루 먼저 도착했고 다음 날 남자친구가 꽃다발과 함께 왔다고 당시 상황도 소개했다.
꽃 선물은 두 사람의 교제 200일을 앞두고 마련됐다. 아옳이는 곧 200일이 된다는 설명과 함께 프러포즈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연인과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고, 상대가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한의사 김형배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이어졌다.
1991년 9월생인 아옳이는 모델과 방송 활동을 거쳐 현재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이혼한 뒤 약 4년 만에 새로운 열애 소식을 공개했다. 김형배는 한의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유튜브 채널 ‘건강 한의사 김형배’를 운영하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등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