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김형배와 해외서 200일 기념 데이트
핵심 요약
아옳이가 연인 김형배와 함께한 해외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김형배는 교제 200일을 앞두고 대형 장미 꽃다발과 하트 풍선을 준비했다. 아옳이는 해당 이벤트가 프러포즈는 아니라고 설명하며 공개 열애 근황을 전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연인 김형배와 해외에서 보낸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SNS에 호텔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이 곧 교제 200일을 맞는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대형 핑크색 장미 꽃다발과 분홍색 하트 풍선이 마련됐으며, 두 사람은 장식 앞에서 다정한 자세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아옳이는 연인보다 하루 먼저 해외에 도착했고, 김형배는 다음 날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합류했다. 그는 꽃다발이 자신의 몸집만큼 크고 아름답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화려한 꽃과 풍선 장식이 청혼을 연상시킬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아옳이는 이번 이벤트가 프러포즈는 아니며 교제 200일을 앞두고 준비된 것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사진 촬영 과정에서도 두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아옳이는 사전에 브이로그를 찍겠다고 알렸고, 김형배가 영상에 담길 구도를 이해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공개할 사진을 한 장만 고르려 했으나 두 장 모두 잘 나와 함께 올렸다고 덧붙였다. 연인의 모습을 담기 위해 사진을 100장가량 촬영했다는 말과 함께 스스로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표현했다.
아옳이는 2018년 사업가와 결혼한 뒤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한의사 김형배와 교제 중인 사실을 직접 알렸으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는 두 사람의 해외 일정과 200일 기념 이벤트 준비 과정이 함께 담겼다. 아옳이는 연인과 촬영한 사진뿐 아니라 꽃다발을 받은 순간과 호텔 내부에 꾸며진 장식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