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김형배와 상하이 여행 일상 공개
핵심 요약
아옳이가 한의사 김형배와 함께한 중국 상하이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영상에서 서로 끌어안고 제자리에서 돌며 애정을 표현했다. 아옳이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김형배와의 교제 사실을 알렸다.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와 중국 상하이에서 함께한 여행 장면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면서 이혼 후 하고 싶은 일을 즐기고 있다는 취지로 현재의 일상을 표현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포옹하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도 담겼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김형배를 향해 달려간 뒤 그의 품에 안겼다. 김형배는 다가온 아옳이를 끌어안은 채 제자리에서 몇 바퀴 돌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옳이가 상하이의 야외 테라스에 놓인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이 여행 중 함께 보낸 순간을 여러 장면으로 보여줬다.
아옳이는 여행 당시 검은색 롱 원피스에 샌들을 조합한 차림을 선보였다. 여기에 형태가 단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함을 절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옹 장면뿐 아니라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여행 패션까지 게시물에 함께 담으면서 상하이에서 보낸 일상을 소셜미디어 이용자들과 공유했다.
아옳이는 2018년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의사 김형배와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번 상하이 여행 게시물은 열애 사실을 알린 뒤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모습을 직접 공개한 근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