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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해란, 라이온즈파크서 시구
핵심 요약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해란이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삼성은 양창섭,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워 2026 신한 SOL KBO 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해란은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 소속 선수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 이해란이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해란은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에 참여해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다.
이날 경기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일정으로 치러졌다. 홈팀 삼성 라이온즈는 양창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방문팀 KT 위즈의 선발투수는 소형준이었다. 두 팀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었으며,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이해란의 시구 행사가 진행됐다.
이해란은 삼성생명 블루밍스 소속 농구 선수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력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구 코트가 아닌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금메달리스트의 방문이 야구 경기의 공식적인 시구 순서와 함께 마련됐다.
시구는 삼성과 KT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승리 기원 행사로, 이해란이 직접 참석해 공을 던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양창섭과 소형준이 각각 양 팀의 선발로 출전했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두 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시구 행사와 경기 일정이 이날 현장에서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