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결성 1주년 무대의 안팎 공개
핵심 요약
아묻따밴드가 결성 365일을 맞아 부산과 서울 콘서트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용준과 장혁이 공연 과정에 힘을 보탰고 여러 동료가 음식과 간식으로 응원했다. 서울 콘서트는 밴드 결성 제안 후 정확히 365일째 열린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아묻따밴드가 결성 365일을 맞아 부산과 서울 콘서트 현장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은 공식 유튜브 채널 ‘아묻따큐멘터리’에 공연 준비 과정부터 무대를 마친 뒤의 대화까지 담아 두 도시에서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되짚었다.
부산 공연 영상에는 당일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공연 종료 후 나눈 소소한 이야기가 담겼다. SG워너비 김용준은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공연에 힘을 보탰고, 김희재는 닭꼬치와 커피차를 보내 응원했다. 공연 전후의 현장 분위기와 동료들의 지원이 함께 공개되며 부산 콘서트의 이면을 채웠다.
서울 편에서는 콘서트를 앞둔 멤버들이 ‘비밀병기’ 장혁과 만나는 장면이 공개됐으며, 하지원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문세윤과 하지원, ‘맛있는 녀석들’ 팀은 각종 음식과 간식을 보내 멤버들을 격려했다. 서울 콘서트 당일은 홍경민이 김준현에게 밴드 결성을 제안한 날로부터 정확히 365일째였다.
아묻따밴드는 리더와 베이스를 맡은 홍경민을 중심으로 일렉 기타 전인혁, 드럼 김준현, 메인 건반 조정민, 세컨 건반 조영수 등이 참여하는 연예인 직장인 밴드다. 차태현을 포함한 여섯 멤버는 밴드의 출발점을 떠올리게 하는 결성 1주년 당일 서울 무대에서 팬들과 공연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하루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