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아들 불법촬영 휴대전화 없앤 경찰, 내부망서 입장 밝혀
핵심 요약
경찰관 아버지가 아들의 불법촬영용으로 지목된 휴대전화를 없앴다. 해당 경찰관은 내부망에 자신의 행위가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수사·감찰 여부와 휴대전화에 담긴 자료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관인 아버지가 아들이 불법촬영에 사용한 것으로 지목된 휴대전화를 없앤 사실이 드러났다. 이 경찰관은 이후 경찰 내부망에 해당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안은 아들의 이른바 ‘몰카폰’ 처분과 경찰 내부망 게시글 작성이다. 게시글에는 휴대전화를 없앤 행위를 두고 처벌할 수 없는 사안이라는 주장이 담겼다. 다만 휴대전화의 구체적인 처분 방식과 게시글 전문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 사건은 2026년 8월 7일 오후 공개됐으며, 최초 기사 입력 시각은 오후 5시 50분, 최종 수정 시각은 오후 6시였다. 사건 당사자인 아버지의 직업이 경찰관이라는 점과 아들의 불법촬영 의혹에 관련된 물건을 직접 없앴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공된 내용에는 아들의 불법촬영 혐의와 관련한 수사 진행 상황, 휴대전화에 저장된 자료의 내용, 경찰관에 대한 감찰 또는 입건 여부가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범위는 휴대전화 처분 사실과 내부망을 통해 제시된 당사자의 주장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