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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전국 해안 10곳서 신인 발굴
핵심 요약
쏘스뮤직이 국내 해안 지역 10곳에서 여름 오디션을 개최한다. 다음 달 5일 인천을 시작으로 보령·군산·제주 등에서 연습생을 찾는다. 2008년 이후 출생자는 성별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그룹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국내 해안 지역을 돌며 잠재력 있는 연습생을 찾는 여름 오디션을 연다. 일정은 다음 달 5일 인천에서 시작하며, 전국 10개 지역의 청소년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선보이고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디션 개최지는 인천을 비롯해 보령, 군산, 해남, 목포, 포항, 거제, 속초와 제주도 월평·서귀포다. 서해와 남해, 동해 및 제주 지역을 포함하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첫 행사가 열리는 인천 이후 나머지 지역에서도 차례로 잠재력 있는 참가자를 발굴한다.
지원 자격은 2008년 이후 출생자로, 성별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정해진 출생 연도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번 오디션은 수도권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여러 해안 도시와 제주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쏘스뮤직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 그동안 그룹 여자친구와 르세라핌을 선보였다. 이번 여름 오디션에서도 기존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 연습생 후보를 찾는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일정은 국내 10개 해안 지역으로 이어지며, 참가 대상은 출생 연도 외에 성별 구분 없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