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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전 과정 비대면 햇살론 선보여
핵심 요약
신협중앙회가 대출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온라인 햇살론을 출시했다. 대출 기간은 5년 이내이며 최대 1천5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례 보증은 소득·신용 요건을 충족하면 3년 또는 5년간 최대 1천만원을 대출한다.
신협중앙회는 11일 신청부터 대출 실행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햇살론’을 출시했다. 이용자는 대출 전 과정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으며, 지원 한도는 최대 1천500만원이고 대출 기간은 5년 이내로 설정됐다.
온라인 햇살론의 일반 지원 조건은 대출 기간이 최장 5년이라는 점과 최대 지원 금액이 1천500만원이라는 점으로 구성된다. 상품 명칭에 ‘온라인’을 적용한 만큼, 대면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체 대출 과정을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설계됐다.
특례 보증은 연 소득 3천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이 하위 20%에 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특례 보증 대상자가 선택할 수 있는 대출 기간은 3년 또는 5년이며, 이 조건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 금액은 최대 1천만원이다.
이에 따라 온라인 햇살론의 최대 한도와 특례 보증의 최대 한도는 각각 1천500만원과 1천만원으로 구분된다. 특례 보증에는 소득과 신용평점 요건이 함께 적용되며 기간도 3년 또는 5년으로 정해져 있어, 이용자는 해당 조건을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세 줄 요약은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내용을 줄인 것으로, 전체 내용은 기사 본문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