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신촌 연세로 적신 어린이의 물총 한 발
핵심 요약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이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가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혔다. 도심 여름 축제의 한 장면이 사진으로 기록됐다.
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에서 한 어린이가 물총을 쏘며 더위를 식혔다. 물총을 든 어린이의 모습은 도심에서 진행된 여름 행사의 한 장면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행사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연세로 일대였다.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는 현장에서 물총을 쏘며 더위에 대응했고, 물을 활용한 놀이를 직접 즐겼다. 이날 포착된 장면의 중심에는 물총을 발사하는 어린이가 자리했다.
이 장면은 ‘2026 서울 바캉스 페스티벌’ 현장에서 촬영된 사회 분야 포토뉴스다. 행사가 열린 날짜는 2026년 8월 9일이며, 서울 도심의 연세로에서 여름 축제에 참여한 어린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에는 물총을 이용해 더위를 식히는 어린이의 순간이 기록됐다. 9일 오후 8시 57분 입력된 사진 기사는 오후 8시 58분 수정됐다. 축제명과 개최 장소, 참가자의 행동을 한 장면에 담아 이날 신촌 연세로의 여름 풍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