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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체중 감소 우려 속 꾸준한 운동 근황
핵심 요약
신지가 12일 헬스장에서 운동한 모습을 공개했다. 스트레스로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뒤에도 활동과 운동을 이어왔다. 팬들은 충분한 식사와 건강 관리를 당부하며 응원을 보냈다.
가수 신지가 체중 감소로 팬들의 걱정을 산 가운데 헬스장에서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전면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리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일상을 보여줬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팔이 떨릴 정도였다는 짧은 글도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모자를 착용하고 검은색 상의와 레깅스를 맞춘 올블랙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섰다. 몸에 밀착된 운동복으로 최근 한층 마른 체형이 더욱 두드러졌다. 별도의 장식 없이 운동에 적합한 복장을 갖춘 모습과 운동 직후의 신체 감각을 직접 표현한 문구가 함께 담겼다.
신지는 최근 갑자기 수척해진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불러왔다. 스트레스 탓에 몸무게가 42kg까지 줄었다고 밝히면서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각종 행사에 참석해 활동을 계속했고,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하며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모습도 공개해 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건강을 잘 돌보라는 당부와 함께 운동뿐 아니라 충분히 먹는 일도 중요하다는 의견을 남겼다. 신지를 향해 힘내라는 응원도 이어지면서 관심은 마른 체형보다 건강 관리에 모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자신보다 일곱 살 어린 가수 문원과 결혼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