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가 제안한 매일 지키는 웰니스
핵심 요약
신애라는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습관과 균형을 웰니스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따뜻한 물과 채소 중심의 아침 식사를 실천하고 생활 관리는 가전으로 보완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신신당부’는 하반기 12편으로 확대돼 실천하기 쉬운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배우 신애라는 웰니스를 특별한 건강법이 아닌, 자신에게 맞으면서 평생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생활의 균형으로 정의했다. 지난 2월부터 교원 웰스의 앰배서더로 활동해 온 그는 유행하는 방식을 좇기보다 스스로 편안하게 느끼는 작은 습관을 찾아 매일 실천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애라의 아침은 따뜻한 물 500㎖와 채소 중심의 식사로 시작된다. 뜨거운 물과 찬물을 섞은 음양탕을 기상 직후 마시고, 마이크로바이옴을 고려해 찐 채소를 거칠게 갈아 냉장 보관한 음료와 샐러리 등 생채소를 간 음료를 챙긴다. 두 잔을 통해 아침마다 10여 가지 채소를 섭취하는 방식이다.
직접 챙기기 어려운 생활 관리는 가전의 기능으로 보완하고 있다. 자택에서는 아이스원 얼음정수기와 에어가든·미니맥스 공기청정기, 웰스팜 슬림·플라워, 미네랄황토 흙매트를 사용한다. 정수기는 물과 얼음 이용을 돕고, 작은 공기청정기는 아이들 방과 침실 등에 배치했다. 흙매트는 사용자별 온도를 설정할 수 있어 겨울철 숙면을 위한 도구로 활용한다.
복잡하지 않은 자동 기능과 웰스매니저의 정기 관리는 신애라가 렌탈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다. 건강 습관을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 ‘신신당부’도 하반기에 기존 8편에서 12편으로 늘어난다. 출연 범위는 전문가에서 인플루언서와 화제의 인물까지 확대되며,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 하나를 정해 꾸준히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