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GS 등 14곳 실적 공개 앞둬
핵심 요약
신세계와 GS, NHN, CJ제일제당 등 14개사가 결산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슈프리마와 이스트소프트 등 9개사는 주주총회를 진행한다. NH프라임리츠는 감사보고서 제출기한을 맞는다.
국내 증시 일정에는 시프트업, GKL, 펌텍코리아, 레이언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휴온스, HL D&I, GS, 펄어비스, CJ대한통운, 바텍, NHN, CJ제일제당 등 14개 기업의 결산실적 공시가 예정돼 있다. 게임과 유통, 제약, 건설, 물류, 식품 등 여러 분야의 기업이 같은 날 실적 공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주총회 일정이 잡힌 기업은 모두 9곳이다. 슈프리마와 씨엑스아이, 시지메드텍, 애드바이오텍, RFHIC, 디와이에이, 슈프리마에이치큐, 이스트소프트, 알비더블유가 주주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슈프리마와 슈프리마에이치큐가 각각 별도 일정의 대상 기업으로 포함됐으며, 나머지 7개사도 이날 주주총회 명단에 함께 올라 있다.
결산실적 공시 예정 기업 가운데 신세계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나란히 포함됐고, CJ 계열에서는 CJ대한통운과 CJ제일제당이 실적을 내놓을 예정이다. 게임 관련 기업인 시프트업과 펄어비스, 정보기술 기업 NHN도 같은 공시 일정을 앞두고 있다. GKL, 펌텍코리아, 레이언스, 휴온스, HL D&I, GS, 바텍 역시 결산실적 공개 대상이다.
이와 별도로 NH프라임리츠는 감사보고서 제출기한을 맞는다. 이날 확인된 주요 증시 일정은 14개사의 결산실적 공시, 9개사의 주주총회, NH프라임리츠의 감사보고서 제출기한으로 구분된다. 일정별로 보면 기업 실적 공개 대상이 가장 많고, 주주총회가 뒤를 이으며, 감사보고서 관련 일정은 NH프라임리츠 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