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미니 인형 품에 안고 밝은 퇴근 인사
핵심 요약
신민아가 지난 5일 미니 인형을 안고 환하게 웃는 퇴근길 영상을 다시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밝은 표정과 김우빈을 언급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에 이어 올 하반기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배우 신민아가 퇴근길의 밝은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공개했다. 신민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앞서 올렸던 영상을 다시 공유했다. 영상에는 미니 인형을 품에 안고 엘리베이터를 향해 걸어가며 환하게 웃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퇴근 장면을 완성했다.
신민아는 검은색 티셔츠와 같은 색상의 긴 치마를 입고 단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미키마우스 캐릭터의 미니 인형을 안은 채 걸음을 옮기던 그는 인형의 팔을 움직여 작별 인사를 건네는 듯한 손짓도 선보였다.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 도중에는 뒤를 살짝 돌아보며 미소를 지어 짧은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평소 사랑스러운 미소로 주목받아 온 신민아가 퇴근길에 한층 더 활짝 웃어 보인다는 반응을 내놨다. 일부는 집에서 김우빈을 만날 수 있어 즐거운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남겼고, 신민아를 기다리는 김우빈 역시 행복할 것 같다는 의견도 보였다. 다만 영상에는 두 사람의 일상과 관련한 별도의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신민아는 결혼 이후 영화 ‘눈동자’ 개봉을 통해 활동 소식을 알렸다. 이어 디즈니+ 드라마 ‘재혼 황후’에서 주인공 나비에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짧게 공유한 퇴근 영상에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화와 드라마로 계속될 신민아의 향후 활동에도 시선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