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프리미엄 침대, 목동서 23일까지 체험
핵심 요약
시몬스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열고 23일까지 운영한다. 인기 매트리스와 트윈슈퍼싱글 전용 제품을 포함한 주요 프레임을 한자리에서 전시한다. 할인과 사은품, 무료 배송 및 수요일 저녁 배송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11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행사장에 프리미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매장은 오는 23일까지 운영되며, 시몬스는 하반기 웨딩·이사 시즌을 앞두고 안락한 숙면과 고급 침대를 찾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현장에는 특급호텔 스위트룸 침대로 알려진 뷰티레스트 블랙의 데보라·루실·브리짓·로렌 등 인기 모델이 전시된다. 독립 수면 수요를 반영한 트윈슈퍼싱글 전용 프레임 ‘하우티’, 뷰티레스트 출시 100주년 기념 제품인 ‘뷰티레스트 센테니얼 에디션’, 패브릭 소재에 벨벳 파이핑을 더한 ‘라시드’ 프레임도 함께 선보인다.
뷰티레스트 블랙에는 시몬스가 2024년 국내 제조·생산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바나듐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인 ‘바나듐 포켓스프링’이 사용됐다. 이 가운데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을 내장한 제품군이다. 2016년 출시된 뒤 품질과 소재, 안전성을 바탕으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올해 3월에는 월 판매량이 처음으로 500개를 넘어섰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서울 강서구와 양천구를 비롯해 경기 광명과 인천 중동 등 인근 지역의 쇼핑 수요가 모이는 상권으로, 최근 리빙관 개편을 마쳤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가격 할인과 구매 금액별 선착순 사은품, 전 구매 고객 대상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프로모션도 적용한다. 1인 가구와 맞벌이 직장인 등을 위한 매주 수요일 저녁 ‘이브닝 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