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주거·돌봄 개발 실무과정 8기 개설
핵심 요약
땅집고가 시니어 주거·케어시설 개발 전문가 과정 8기를 이달 26일부터 운영한다. 9주간 16회 강의와 두 차례 국내 현장 스터디를 통해 개발·운영·금융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한만기 대표와 문성택 대표, 강경찬 상무 등 현업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땅집고가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의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시니어 주거 및 케어시설 개발 전문가 과정 8기’를 개설한다. 교육은 이달 26일 시작해 10월 28일까지 9주 동안 이어지며, 전체 일정은 총 16회 강의로 구성된다. 시니어 주거 개발부터 요양시설 운영과 금융까지 사업 전 과정을 함께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의 시니어 주거·케어시설 사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국내 시설과 사업 현장을 살펴보는 현장 스터디도 두 차례 진행한다. 이론 전달에 머물지 않고 개발과 운영, 금융을 연계해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수업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강사진에는 시니어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만기 노블라이프케어 대표와 문성택 공빠TV 대표, 강경찬 KPMG 상무 등이 강의를 맡아 각자의 전문 영역을 설명한다. 이 교육과정은 앞선 기수들을 통해 지금까지 2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국내에서 시니어 주거 개발과 요양시설 운영, 금융 전반을 함께 교육하는 유일한 과정이다.
주요 교육 대상은 시니어 주거·케어시설 사업과 연관된 디벨로퍼, 건설사, 금융사, 자산운용사, 설계사무소 등의 실무자다. 땅집고아카데미는 시니어 주거 사업의 성과를 위해 개발뿐 아니라 운영과 금융 구조를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과정에 반영했다. 수강생들이 16회의 강의와 두 차례 현장 학습에서 익힌 내용을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