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움직임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 운영
핵심 요약
시그니엘 부산이 홍정기 교수와 함께 뉴로 웰니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14~15일 균형과 감각을 깨우는 두 가지 움직임 수업이 진행된다. 객실 1박과 2인 수강권, 홍 교수의 저서가 상품에 포함된다.
시그니엘 부산이 홍정기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과 함께 움직임으로 신체와 정신의 회복을 돕는 ‘더 럭셔리 뉴로 웰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해운대 수평선을 볼 수 있는 호텔 내 더 테라스와 볼룸에서 진행되며, 홍 교수가 직접 수업을 맡는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뉴로 웰니스 클래스 2인 이용권, 홍 교수의 저서 ‘리듬운동 통증해방’ 1권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14일 오후 5시에는 70분 동안 활력 충전 세션이 열린다. 참가자는 가벼운 막대 형태의 곤봉을 활용해 신체 좌우의 균형과 감각을 깨우고, 목과 어깨를 비롯한 상체 근육의 긴장을 덜어내는 동작을 익힌다.
15일 오전 7시에는 감각 및 인지 강화 세션이 이어진다. 눈동자 운동과 맨발 운동을 통해 균형 감각을 활성화하고 몸을 깨우도록 짜인 과정이다. 이번 상품은 객실에서 누리는 휴식에 전문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했으며, 신체와 정신을 균형 있게 관리하려는 40~60대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투숙할 수 있는 날짜는 14일이며 예약도 당일까지 받는다. 클래스는 패키지 이용객 외에 호텔 피트니스 연간 멤버십 회원과 시그니엘 컬렉션 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시그니엘 부산은 참가자가 해운대의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고, 프로그램을 마친 뒤 일상에서도 건강한 에너지를 이어가도록 상품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