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8곡 담은 ‘디스 앤드 댓’ 공개
핵심 요약
스트레이키즈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새 미니앨범 발매 미디어 간담회를 열었다. ‘디스 앤드 댓’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8곡으로 구성된다. 방찬부터 아이엔까지 여덟 멤버가 참석했으며 앨범은 7일 공개된다.
스트레이키즈가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공개를 하루 앞두고 완전체로 미디어 간담회에 나섰다.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앨범 발매 기념 일정에 참석해 신작 발표를 알렸다.
새 앨범은 7일 공개되며, 앨범과 같은 이름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비롯해 모두 8곡으로 구성된다. 멤버 8명은 간담회 현장에 함께 자리해 새 미니앨범을 선보이는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행사는 음원과 앨범 공개에 앞서 신작의 구성과 발매 일정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완전체의 조화와 함께 멤버별 개성도 두드러졌다. 방찬은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리노는 선명한 이목구비를 드러냈고 창빈은 듬직한 인상을 남겼다. 현진은 어두운 색채의 강렬함을, 한은 밝은 표정을 보였으며 필릭스는 독특한 시각적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승민은 또렷한 눈빛을, 아이엔은 힘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여덟 멤버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스트레이키즈는 단체 촬영에서도 열정적인 모습과 완전체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일 미디어 간담회에 이어 7일 타이틀곡을 포함한 8곡 전곡이 공개되면서 ‘디스 앤드 댓’의 본격적인 발매 일정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