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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승주읍 야산 화재, 인력 32명 투입해 진화
핵심 요약
순천시 승주읍 두월리 야산에서 지난 10일 오후 불이 났다. 진화차량 9대와 인력 32명이 투입돼 41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오후 5시55분께 전남 순천시 승주읍 두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신고 시각부터 41분이 지난 오후 6시36분께 진화를 마쳤으며, 불이 난 현장에는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대응했다.
화재 진압에는 진화차량 9대와 진화인력 32명이 동원됐다. 현장에 배치된 인력과 차량은 야산에서 번진 불을 끄는 작업을 벌였고, 당국은 이날 오후 6시36분께 불길을 모두 잡아 진화 작업을 종료했다.
불이 발생한 곳은 순천시 승주읍 두월리에 있는 야산이다. 화재 발생부터 진화 완료까지 확인된 시간은 41분이며, 이번 현장 대응에는 차량 9대와 인력 32명이 투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화재가 시작된 원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불이 난 구역과 현장 상황을 조사해 정확한 피해 규모도 파악할 예정이며, 발화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내역은 조사 결과를 통해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