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순창~구림 9.14㎞ 확장·개량, 대방건설 시공
핵심 요약
대방건설이 전북특별자치도 발주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를 수주했다. 도급금액은 약 703억원이며 공사 구간은 순창읍 백산리부터 구림면 월정리까지 9.14㎞다. 사업 범위에는 4차로 확장과 2차로 시설 개량이 포함됐다.
대방건설이 전북특별자치도가 발주한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를 수주했다. 수주 사실은 10일 공개됐으며, 도급금액은 약 703억원이다. 이번 공사는 전북 순창군 안에서 국가지원지방도를 확장하고 기존 시설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사업 구간은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서 구림면 월정리까지 총 9.14㎞다. 해당 구간에서는 4차로 확장 공사와 2차로 시설 개량 공사가 함께 진행된다. 하나의 노선에서 차로 확장과 시설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공사 범위다.
발주 기관은 전북특별자치도이며 시공을 맡게 된 사업자는 대방건설이다. 공사 대상은 순창읍과 구림면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로, 시작 지점은 백산리이고 종점은 월정리다. 사업비 성격의 도급금액과 전체 연장, 공사 방식이 수주 내용에 포함됐다.
이번 수주로 대방건설은 약 703억원 규모의 순창∼구림 구간 확장·개량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전체 9.14㎞ 가운데 4차로로 넓히는 작업과 2차로 시설을 손보는 작업이 각각 공사 범위에 반영됐다. 구체적인 착공 시점과 준공 일정은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