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수도권 2개 지역 체감온도 38도 넘어
핵심 요약
8월 5일 수도권 3개 지역 가운데 2곳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경보 대상 지역의 체감온도는 38도를 넘어섰다. 구체적인 대상 지역과 이후 경보 변동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8월 5일 수도권 3개 지역 가운데 2곳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이들 지역의 체감온도는 38도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대부분이 강한 더위의 영향권에 들면서 3곳 중 2곳이 중대경보 대상에 포함됐다.
폭염중대경보가 적용된 곳은 수도권 3개 지역 중 2개 지역이다. 다만 경보 대상에 포함된 구체적인 지역명과 지역별 체감온도, 경보 발효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된 수치는 해당 지역의 체감온도가 38도를 웃돈다는 내용이다.
이번 폭염 상황은 8월 5일 오후 4시 31분을 기준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전체가 아니라 세 지역 가운데 두 지역에 중대경보가 내려졌다는 점에서 지역별 경보 적용 여부에는 차이가 있다. 나머지 한 지역의 경보 단계와 체감온도는 확인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확인된 경보 범위와 체감온도를 종합하면 이날 수도권에서는 세 지역 중 두 곳에서 폭염이 중대경보 수준에 이르렀다. 경보 대상 지역의 체감온도가 38도를 넘어선 가운데, 구체적인 지역별 기온과 이후 경보 변동 여부는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