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뷔페 한 상 앞두고 드러낸 뜻밖의 아쉬움
핵심 요약
송해나가 뷔페에서 많이 먹지 못한 아쉬움을 SNS에 재치 있게 남겼다. 사진에는 수박과 다양한 디저트가 담긴 접시가 공개돼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키 170㎝인 송해나는 앞서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측정한 체중 49㎏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뷔페에서 원하는 만큼 음식을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송해나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뷔페를 방문한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더 먹고 싶지만 많이 먹지 못하는 자신이 밉다는 취지의 짧은 글을 올렸다. 풍성한 음식 앞에서 느낀 솔직한 심정을 재치 있게 풀어낸 게시물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해나가 뷔페에서 식사를 즐기는 장면과 음식이 담긴 접시가 포착됐다. 접시에는 수박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디저트가 놓여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메뉴를 고를 수 있는 뷔페를 찾았지만 생각만큼 많은 양을 먹지 못한 상황을 가볍게 털어놓으면서 일상의 소소한 고민을 팬들과 공유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음식이 맛있어 보인다는 반응과 함께 송해나가 충분히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많이 먹고 싶어도 실제로는 그러지 못하는 마음을 이해한다는 공감도 이어졌다. 송해나가 사진과 짧은 문장으로 전한 아쉬움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용자들의 호응과 웃음을 끌어냈다.
송해나는 앞서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굶은 상황이라며 체중 49㎏을 공개한 적이 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기재된 키는 170㎝다. 모델 활동과 함께 방송인으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현재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신랑수업2’에서 MC를 맡는 등 여러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