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송은이·정해인, 신인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
핵심 요약
송은이가 정해인의 신인 시절 팬미팅과 행사장을 챙겼던 인연을 공개한다. 정해인은 지금도 명절마다 송은이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고 있다. 홍진경과의 친분 및 소속사 직원들에게 패딩을 선물한 일화도 소개된다.
방송인 송은이가 배우 정해인의 신인 시절부터 이어진 각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정해인과 배우 하영은 오는 7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진과 과거의 추억과 친분을 나눈다.
송은이는 정해인과 한때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당시 신인이던 정해인의 팬미팅에서 사회를 맡았고 행사장에도 직접 찾아갔다며 스스로 “조금 질척거렸던 것 같다”고 표현한다. 정해인은 그동안 자신을 챙겨준 송은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소속사가 달라진 뒤에도 이어졌다. 송은이는 정해인이 지금도 명절마다 빠짐없이 안부 인사를 건넨다고 밝힌다. 이야기를 들은 김종국은 정해인이 효도하듯 송은이를 챙긴 것이 아니냐고 반응한다. 송은이는 정해인이 과거 소속사 직원들에게 패딩을 선물했던 일화도 꺼낸다.
홍진경 역시 정해인과의 친분을 소개하며 직접 김밥을 만들어준 적이 있다고 말한다. 정해인은 홍진경에게 야관문주까지 선물받았다고 덧붙인다. 출연진은 선물에 담긴 의도를 두고 장난을 주고받다가 현장에서 ‘정해인 수호대’를 결성하며 웃음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