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무더위 속 필드에서 여름 여가 만끽
핵심 요약
EXID 솔지가 6일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높은 기온 속에서도 팔토시와 골프웨어를 갖추고 필드에서 취미를 만끽했다. 솔지는 서울교통공사 영화에 배우로 참여하며 연기 활동에도 나선다.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무더운 날씨에도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기며 취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솔지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골프웨어를 갖춰 입고 필드에 나선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밝은 분위기로 경기에 임하는 장면과 함께 명랑 골프를 좋아한다는 마음도 표현했다.
사진 속 솔지는 팔토시를 착용한 채 필드에서 스윙을 이어갔다. 최근 한국에서는 불필요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나올 만큼 높은 기온이 계속됐지만, 솔지는 야외 라운드를 소화하며 골프를 향한 열정을 보여줬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더위 속 활동을 걱정하거나 경쾌한 스윙을 주목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솔지는 일주일 전에도 호텔에서 가운을 입고 여유를 누리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골프장으로 자리를 옮겨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전하면서 여름 휴가 분위기를 이어갔다. 호텔에서의 휴식과 야외 필드 활동이 차례로 공개돼 솔지가 보내는 여름철 여가의 서로 다른 모습이 함께 담겼다.
솔지가 속한 EXID는 노래 ‘위아래’가 뒤늦게 주목받으며 역주행 열풍을 이끈 그룹으로 자리 잡았고, 해당 곡은 대중이 함께 부르는 대표적인 노래로 사랑받았다. 가수 활동을 이어온 솔지는 이번에 서울교통공사 영화에 배우로 참여해 연기에도 나선다. 여가를 즐기는 일상과 함께 새로운 분야의 활동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