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권상우, 미국서 함께한 오랜만의 저녁
핵심 요약
손태영과 권상우가 미국에서 오랜만에 저녁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함께한 시간을 개인 채널에 공개했다. 손태영은 두 자녀와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권상우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
배우 손태영과 권상우가 미국에서 오랜만에 둘만의 저녁 시간을 보냈다. 손태영은 8일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오래간만에 저녁 외출을 즐겼다는 소식을 알렸다. 사진에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미국을 찾은 권상우와 손태영이 나란히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저녁 시간의 분위기를 배경으로 서로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줬다. 손태영은 이날의 밤이 낮보다 아름다웠다는 취지의 글과 웃음을 나타내는 표현을 덧붙여 만남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떨어져 생활하다 다시 만난 부부가 함께 외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여러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자녀 교육을 위해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생활하고 있다. 손태영은 두 자녀와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권상우는 이번에 가족을 만나고자 미국을 방문했다. 장기간 서로 다른 나라에서 일상을 이어온 만큼 이번 저녁 데이트는 부부가 오랜만에 마주한 사적인 시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미국에서 자녀들과 지내는 생활을 이어가면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과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도 권상우와 함께 보낸 저녁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담기며 변함없는 부부의 애정이 자연스럽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