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과 만난 울트라인, 브랜드 캠페인 시동
핵심 요약
은성글로벌이 배우 손예진과 초음파 의료기기 울트라인의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울트라인은 고강도 집속초음파 기술을 적용했으며 식약처 허가와 유럽 CE MDR을 획득했다. 개인별 피부 상태와 시술 이력을 고려해야 하므로 시술 전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요하다.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은성글로벌이 배우 손예진을 내세워 초음파 의료기기 ‘울트라인(ULTLINE)’의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에는 ‘자연스럽게, 나답게 ULTLINE’이라는 슬로건을 담아 제품이 추구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주요 특성과 의료기관 도입 사례를 여러 방식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울트라인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와 유럽 의료기기 인증인 CE MDR을 획득했다.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에 맞춰 얼굴용 카트리지와 몸용 카트리지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고, 카트리지 종류별로 초음파 에너지의 침투 깊이가 다르게 설계됐다.
의료진은 환자의 피부 상태를 살핀 뒤 적합한 카트리지를 선택할 수 있다. 울트라인은 에너지를 일정한 간격으로 조사하면서 도트 크기와 출력 등을 제어하는 기능도 갖췄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제품 구조와 기능을 알리는 동시에 실제 의료기관에서 제품이 도입된 사례와 사용 환경에 관한 정보를 함께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초음파 시술을 결정할 때는 개인마다 다른 피부 두께와 지방 분포, 과거 시술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시술 뒤에는 붉어짐이나 부종, 열감,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사전에 전문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할 필요가 있다. 은성글로벌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울트라인의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특성을 알리고, 앞으로도 의료기관에 제품 및 사용 환경 관련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