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손담비, 피부 시술 전후 민낯 공개
핵심 요약
손담비가 피부 시술 과정과 일주일 뒤 민낯을 공개했다. 시술 전 팔자 주름과 진단 과정, 양 볼에 패치를 붙이고 시술받는 모습이 담겼다. 숙소 비눗방울 놀이에는 사과했지만 호텔 침대 신발 착용 지적에는 반박했다.

가수 손담비가 피부 시술을 받는 과정과 일주일 뒤의 변화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소 받는 피부 시술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 영상을 올렸다. 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며 시술 전 상태부터 이후 모습까지 직접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얼굴 여러 부위를 비추며 시술 전 도드라져 보이는 팔자 주름을 확인했다. 이어 의사가 손담비의 볼을 손으로 만지며 피부 상태를 살폈다. 손담비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양쪽 볼에 검은색 패치를 붙이고 시술을 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시술을 마친 뒤 일주일이 지나자 손담비는 별도의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셀카를 추가로 게재했다. 그는 달라진 피부 톤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사진에서는 시술 후 자신의 민낯을 확인하면서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듯한 표정과 반응이 담겼다.
이번 게시물은 숙소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호텔 침대 위에서 신발을 착용한 사진으로 논란이 불거진 뒤 공개됐다. 손담비는 비눗방울 놀이와 관련해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했다. 다만 호텔 객실에서 신발을 신은 행동을 두고는 신발 착용이 가능한 호텔이라며 비매너라는 지적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