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46kg 유지한 근황 공개
핵심 요약
손담비가 지인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과 흰색을 조합한 패션에 선글라스와 명품 가방을 더했다. 만삭 때 67kg이었던 몸무게를 출산 후 46kg까지 감량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0일 개인 채널에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게시한 사진에는 출산 후 꾸준히 운동과 자기 관리를 이어온 그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살 없이 가늘고 길게 뻗은 팔과 날씬한 체형이 검은색과 흰색을 조합한 옷차림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손담비는 이날 검은색과 흰색을 중심으로 옷을 맞춰 입고 선글라스와 명품 가방을 더했다. 간결한 색상 조합에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인들과 만난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에서도 출산 전후로 지속해 온 운동과 체형 관리의 결과가 눈에 띄었으며, 가방을 든 팔의 가느다란 선도 사진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손담비는 임신 막바지에 몸무게가 67kg까지 늘었고, 출산 뒤 46kg까지 줄였다는 사실을 방송에서 공개한 바 있다. 만삭 당시와 비교하면 21kg을 감량한 것으로, 이후에도 운동과 자기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손담비가 출산 이후에도 46kg의 날씬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보여준다. 검은색과 흰색으로 구성한 패션부터 선글라스와 명품 가방을 활용한 차림, 지인들과 보내는 평온한 순간까지 여러 모습이 함께 담겼다. 결혼과 출산을 거친 뒤에도 일상에서 운동과 관리에 힘쓰는 변화가 그의 가늘어진 팔과 정돈된 옷차림을 통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