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손담비, 도심과 쇼룸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
핵심 요약
손담비가 거리와 쇼룸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슬리브리스와 흰색 와이드 팬츠에 독특한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악성 댓글에는 합의나 선처 없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가수 손담비가 밝게 웃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거리와 쇼룸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옷을 입어보는 그의 일상이 담겼다.
손담비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상의와 흰색 와이드 팬츠를 조합해 간결한 차림을 선보였다. 소매가 없는 상의로 드러난 군살 없는 팔과 어깨선이 돋보였으며, 독특한 형태의 선글라스를 더해 개성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환하게 웃는 표정도 사진 전반에 밝은 인상을 보탰다.
공개된 사진은 거리에서 촬영한 장면과 쇼룸에서 옷을 피팅하는 모습으로 구성됐다. 손담비는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꾸며 촬영을 이어갔고, 실내에서는 여러 옷을 직접 입어보며 시간을 보냈다. 일상적인 공간과 패션을 함께 담아낸 게시물에는 그의 편안한 모습이 고스란히 나타났다.
손담비는 최근 일본 여행 중 호텔 침대 위에 신발을 신은 채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온 바 있다. 이후 반복되는 구설과 악성 댓글을 두고 합의나 선처 없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번 게시물에는 별도 문구 없이 사진만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