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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숲속 산책 사진으로 전한 근황
핵심 요약
손나은이 지난 7일 SNS에 숲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반바지와 니삭스, 회색 재킷을 조합한 차림으로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특임국 요원 정상아 역으로 연기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손나은은 운동복을 활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푸른 숲을 거닐거나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여유로운 장면과 길고 늘씬한 실루엣이 함께 담겼다.
손나은은 짧은 반바지에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니삭스를 착용하고 회색 재킷을 걸쳤다. 머리는 포니테일로 묶어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숲길을 산책하는 모습뿐 아니라 벤치에 앉아 자연스럽게 자세를 잡은 사진도 공개해 서로 다른 장면과 구도를 선보였다.
이번 사진에서는 손나은의 체형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의상 조합이 두드러졌다. 짧은 하의와 긴 니삭스가 곧게 뻗은 다리선을 강조했고, 재킷을 더한 착장은 잘록한 허리와 전체적인 비율을 부각했다. 편안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색상의 옷차림도 숲의 푸른 배경과 어우러졌다.
손나은은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특임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작품에서 요원으로 활약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일상적인 산책과 휴식 장면이 담긴 사진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활동과 함께 SNS로 근황을 전하며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스타일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