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서울, 회복 초점 맞춘 숙박 상품 선봬
핵심 요약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회복 소비 흐름을 반영한 객실 패키지 2종을 운영한다. 테이크 유어 타임은 식음 크레딧과 객실 승급 혜택을, 뷰티 오브 프렌치 마인드는 2인 스파 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상품 모두 성인 2인의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 이용을 포함하며 예약·투숙 기한은 상품별로 다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몸과 마음의 회복에 시간과 비용을 쓰는 ‘리커버리노믹스’ 소비 흐름을 반영한 객실 패키지 2종을 운영한다. 서울 송파구 잠실에 있는 호텔에서 휴식 목적에 맞춰 식음 혜택 중심의 ‘테이크 유어 타임’과 스파를 결합한 ‘뷰티 오브 프렌치 마인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성인 2인 기준이며 16층 피트니스와 실내 수영장 입장이 포함된다.
테이크 유어 타임은 럭셔리 룸 또는 매니피크 룸 1박과 호텔 식음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크레딧으로 구성된다. 크레딧은 체크인 때 투숙당 한 차례 쿠폰으로 지급되며 페메종, 미오, 레스파스, 쟈뎅 디베르, 라티튜드32에서 쓸 수 있다. 미니바와 인룸다이닝은 사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투숙하면 당일 오후 1시부터 입실하고 다음 날 오후 1시까지 퇴실할 수 있다. 매니피크 룸 예약자는 석촌호수가 보이는 럭셔리 레이크 룸으로 무료 승급된다. 예약 기한은 8월 28일, 투숙 기한은 8월 31일이다.
뷰티 오브 프렌치 마인드는 매니피크 룸, 럭셔리 레이크 룸, 프레스티지 스위트 중 한 객실에서의 1박과 ‘소피텔 스파 바이 보떼비알’의 60분 트리트먼트 2인 이용을 묶었다. 이용자는 비올로직 호쉐쉬 페이셜, 릴랙세이션 보디, 딥 머슬 보디 트리트먼트 가운데 한 종류를 고를 수 있다. 프레스티지 스위트 투숙객에게는 32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클럽 밀레짐’에서 조식과 올데이 스낵, 이브닝 칵테일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스파 결합 상품은 객실 상황이 허용될 경우 투숙일 오후 1시 얼리 체크인과 이튿날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을 지원한다. 매주 토요일은 운영일에서 빠지며, 예약은 12월 28일까지 받고 투숙은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두 상품은 ‘회복’과 ‘경제’를 결합한 리커버리노믹스 개념을 객실 체류 시간, 식음 크레딧, 스파 프로그램으로 나눠 구성해 투숙객이 원하는 휴식 방식을 고르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