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제주 휴가 중 맞은 뜻밖의 생일 축하
핵심 요약
소유진이 제주 휴가 중 지인들의 깜짝 방문으로 생일 축하를 받았다. 심진화와 리온 씨가 제주까지 찾아와 특별한 생일 파티를 마련했다. 소유진은 어머니와 딸 세은이, 가까운 지인들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배우 소유진이 제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지인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축하를 받고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소유진은 지난 11일 제주까지 찾아온 개그우먼 심진화와 리온 씨에게 고마움을 나타내며,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과 생일 파티로 크게 감동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여행은 자녀 용희와 서현이가 여름캠프에 참가한 사이 어머니, 딸 세은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그러나 심진화와 리온 씨가 제주를 깜짝 방문하면서 조용한 가족 휴가는 특별한 생일 일정으로 바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이 심진화의 방문 속에서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2013년 자신보다 15세 연상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방송 활동도 이어가며 MBC ‘오은영 리포트’의 진행을 맡고 있다. 가족과 방송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소유진은 이번 제주 여행에서 어머니와 막내딸 세은이, 가까운 지인들과 생일을 보냈다.
최근에는 시한부 아내를 잃은 ‘배그 부부’ 남편을 돕기 위해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브랜드 제품을 조용히 후원한 사실도 알려졌다. 이번 생일에는 주변 지인들이 제주까지 직접 찾아와 축하를 건네면서 소유진이 고마움을 받는 자리가 마련됐다. 소유진은 여러 순간이 겹쳐 감동적인 생일이 됐다고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