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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박보검, 촬영 전 새벽 달리기로 연 하루
핵심 요약
션과 박보검이 이른 새벽 함께 러닝을 마친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운동 후 오전 8시 촬영 일정으로 향했다. 션은 박보검의 부지런함과 감사하는 태도, 검소한 모습을 칭찬했다.
가수 션과 배우 박보검이 해가 뜨기 전 함께 달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검과 새벽 러닝을 마친 뒤 촬영을 앞두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운동으로 얼굴의 붓기를 뺄 수 있어 고마움을 표한 뒤 오전 8시 촬영 일정으로 향했다.
사진에는 운동복을 갖춰 입은 션과 박보검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이 아직 어두운 이른 시간이지만 두 사람에게서는 지친 기색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달리기를 막 끝낸 상황에서도 밝고 활기찬 표정과 단정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러너로 꼽히는 션은 함께 운동한 후배 박보검의 평소 태도에도 애정을 나타냈다.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부지런함과 매사에 감사하는 자세, 검소한 생활 모습을 차례로 언급하며 박보검의 성실한 면모를 높이 평가했다.
션은 운동 뒤 붓기가 빠졌다는 박보검의 말에 애초에 붓기가 어디 있었느냐는 취지의 농담을 덧붙여 친근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조합이 훈훈하다는 반응과 함께, 새벽 운동을 마치고 곧바로 오전 촬영에 나서는 박보검의 부지런함이 인상적이라는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