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81.5㎞ 새벽 라이딩 2시간대 주파
핵심 요약
션이 2026 815런을 사흘 앞두고 81.5㎞ 새벽 라이딩을 완주했다. 주행 시간은 2시간 48분 17초였고 소모 열량은 2,372㎉로 측정됐다. 팬들은 션의 체력과 장거리 주행 기록에 놀라움과 존경을 나타냈다.
가수 션이 81.5㎞에 이르는 새벽 자전거 주행을 마치고 운동 기록을 공개했다. 션은 12일 자신의 SNS에 ‘D-3 2026 815런 새벽 라이딩 81.5km’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장거리 라이딩을 완주한 사실과 함께 815런을 사흘 앞둔 시점이라는 점도 게시물에 담겼다.
사진에는 스마트워치로 측정한 운동 결과가 표시돼 있다. 기록된 주행 거리는 정확히 81.50㎞였으며, 완주에 걸린 시간은 2시간 48분 17초였다. 해당 운동을 통해 소모된 열량은 2,372㎉로 집계됐다. 거리와 시간, 열량이 한 화면에 함께 나타나 션이 소화한 새벽 운동의 규모를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이번 라이딩 기록은 자전거로 장거리를 쉼 없이 소화한 션의 체력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확인한 팬들은 놀라운 체력이라는 반응과 함께 ‘기부천사이자 철인’, ‘존경스럽다’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수십 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리뿐 아니라 2시간대에 주행을 마친 기록과 높은 열량 소모 수치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션이 게시물에 직접 적은 ‘D-3’ 문구를 고려하면 이번 새벽 라이딩은 2026 815런을 사흘 앞두고 진행됐다. 그는 별도의 긴 설명 대신 운동 측정 화면을 통해 81.50㎞ 완주 결과를 공개했다. 한편 션은 2004년 정혜영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