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시티서 만나는 미출시 유모차·신형 카시트
핵심 요약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13일까지 유모차·카시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잉글레시나의 국내 미출시 ‘뉴 앱티카’와 스완두의 대표 카시트가 전시·판매된다. 행사 기간 제품별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이 진행된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여름 휴가철에도 이어지는 출산·육아용품 수요에 맞춰 유모차와 카시트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팝업 행사를 연다.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백화점 6층 키즈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와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의 신제품 및 주요 모델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잉글레시나는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뉴 앱티카’를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한다.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 XT’와 신생아용 유모차 ‘뉴 일렉타’도 함께 전시하고 판매한다. 방문객은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모델부터 기존 주요 제품까지 잉글레시나의 유모차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완두는 대표 카시트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아이를 태우고 내릴 때 좌석을 돌릴 수 있는 회전형 카시트 ‘마리5’와 주니어용 카시트 ‘찰리’가 주요 전시 품목이다. 유모차와 카시트를 각각 따로 찾아보지 않고 같은 행사장에서 제품 형태와 구성을 직접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팝업의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전시와 판매뿐 아니라 제품별 할인도 적용된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별도 프로모션도 운영할 예정이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국내 출시를 앞둔 유모차와 브랜드별 대표 육아용품을 함께 배치해 신제품을 확인하려는 고객과 실제 구매를 검토하는 고객이 동시에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