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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럭 강남점, 외국인 의료·건강 체험 운영
핵심 요약
GKL과 강남메디컬투어센터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험 행사를 공동 운영한다. 피부 상담과 K-뷰티 체험, 스트레스 검사, 마사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강남 의료관광과 중소기업 건강관리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는 31일까지 열린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강남구 강남메디컬투어센터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의료·건강관리 제품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세븐럭카지노 강남코엑스점에서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며, GKL은 이 같은 행사 일정을 11일 공개했다.
행사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피부 상태를 측정한 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K-뷰티 관련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스트레스 검사와 마사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의료 분야와 건강관리 분야의 여러 체험을 한 장소에서 접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GKL과 강남메디컬투어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두 기관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시에 강남 지역의 의료관광을 알리고, 중소기업이 만든 건강관리 제품도 행사 현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함께 소개한다.
행사의 대상은 세븐럭카지노 강남코엑스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다. 피부 측정·상담부터 K-뷰티, 스트레스 검사, 마사지까지 체험 범위를 넓히고 강남 의료관광과 중소기업 건강관리 제품 안내를 결합한 일정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