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체험 매장, 멤버십 ‘웰라운지’로 전환
핵심 요약
세라젬이 전국 110여 곳의 웰카페를 멤버십 공간인 웰라운지로 개편했다. 이용자는 웰니스권으로 주 3회 방문해 하루 두 가지 7-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매장은 척추·휴식·뷰티·운동·순환 등 프로그램별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라젬이 전국 110여 곳에서 운영해 온 카페형 체험 공간 ‘웰카페’를 멤버십 라운지 형태의 ‘웰라운지’로 개편했다.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거나 세라젬 제품에 관심을 둔 고객이라면 누구나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체계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의 성격을 바꿨다.
전국 매장에서 운영되는 웰니스 프로그램은 고객이 세라젬 제품을 쉽고 편하게 반복 체험하며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된 웰니스권을 구매해 주 3회 방문할 수 있으며, 하루에 두 가지 7-케어 제품을 이용해 여러 건강 관리 영역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7-케어 영역은 척추와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으로 구성된다. 매장 내부도 체험 목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구분했다. 마스터 V 컬렉션을 활용하는 척추존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경험하는 휴식존, 메디스파로 피부를 집중 관리하는 뷰티존을 비롯해 운동존과 순환존을 마련했다.
이번 개편으로 웰라운지는 단순히 제품을 한 차례 경험하는 매장을 넘어, 멤버십과 정기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여러 제품을 꾸준히 이용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세라젬은 웰니스 생활과 제품에 관심 있는 고객이 전국 웰라운지에서 건강 관리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새로운 체험 가치를 제공하면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내용을 지속해서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