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남녀 프로골프 후원 무대 넓힌다
핵심 요약
세라젬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를 비롯한 남녀 프로골프 대회 후원을 확대한다. 제주 대회 홀인원 부상에는 마스터 V9, 갤러리 경품에는 파우제 M8 Fit이 제공된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제48회 KLPGA 챔피언십 후원도 이어진다.
세라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 대회를 잇달아 지원하며 골프 후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9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13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는 홀인원 부상으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을 제공하고, 갤러리 경품으로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마련했다. 총상금은 10억원이며 여자 골프 선수 132명이 출전했다.
마스터 V9은 인체를 스캔해 사용자 체형에 맞춘 온열 마사지를 제공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추간판 탈출증과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등 6개 효능을 인증받았다. 파우제 M8 Fit에는 직 가열 온열 기술과 척추 스캐닝 기술이 탑재됐다. 교체형 사이드 커버의 색상·패턴·소재 조합으로 12가지 스타일을 구현하며 맞춤형 마사지와 온열 자극을 제공한다.
세라젬은 2021년부터 6년 연속 KPGA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KLPGA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등 여자부 5개 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남자부에서는 KPGA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포함한 투어 7개 대회와 챔피언스 투어 및 해외 대회 등 모두 9개 대회에 협찬사로 참여했다. 황유민, 리디아 고, 김민솔 선수에 대한 개별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
후원 일정은 이달에도 계속된다. 세라젬은 13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우승자에게 마스터 V9을, 홀인원 기록자에게 파우제 M8 Fit을 증정한다. VIP 라운지와 선수·가족 라운지에는 헬스케어 기기를 설치해 체력 관리와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20일 시작하는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