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팀 협업곡, 미국·영국 차트 8주 연속 진입
핵심 요약
세 팀의 협업곡이 빌보드 ‘핫 100’ 88위로 8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빌보드 글로벌 차트 두 곳에서는 각각 97위를 기록했다. 영국 싱글 차트에서도 8주째 순위권을 지켰고 뮤직비디오는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88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8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두 달째 미국 주요 음악 순위권을 지켰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지난 6월 27일 자 ‘핫 100’에 38위로 처음 진입한 뒤 8주 동안 순위권에 머물렀다.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미국 지역을 집계에서 제외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각각 97위를 기록해 복수의 글로벌 차트에서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싱글은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세 팀이 참여한 협업곡이다. 각기 다른 세 그룹이 조합된 프로젝트가 미국 메인 송차트 진입에 그치지 않고 연속 차트인으로 이어졌으며, 글로벌 단위로 집계되는 두 차트에서도 나란히 같은 순위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영국에서도 차트 기록이 이어졌다. 이 곡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집계된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 85위에 올라 8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고, ‘오피셜 비디오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21위를 차지했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28일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 음원과 영상 모두에서 지속적인 반응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