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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경제·고용평등·양육비 현안 논의
핵심 요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 건의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오전에는 경제 관련 회의, 오후에는 고용평등공시제와 양육비 제재조치 간담회에 참석한다. 차관은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차관회의에 참석한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3일 오전부터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 현안과 고용평등, 양육비 채무 불이행 문제를 잇달아 논의한다. 이날 공개된 일정은 오전 8시 30분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전문가 간담회까지 이어진다.
장관은 오전 8시 30분 비상경제본부회의와 경제관계장관회의가 함께 열리는 일정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고용평등공시제와 관련한 경영계 간담회에 자리하며, 오후 4시 30분에는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조치를 다루는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한다.
차관 일정은 오전 8시 차관회의로 시작한다. 장관과 차관이 참석하는 이날 회의와 간담회는 모두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다. 차관회의가 먼저 진행되고 30분 뒤 장관의 경제 관련 회의가 시작되며, 장관의 오후 일정 두 건은 각각 경영계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간담회로 구성됐다.
이날 부처 수뇌부 일정에는 범정부 경제 논의와 성평등가족부 소관 현안이 함께 배치됐다. 장관은 오전 경제 관계 회의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고용평등공시제와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조치를 차례로 논의하며, 차관은 별도로 차관회의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