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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경 전 지점장·배우 안진수·최징석씨 별세
핵심 요약
성윤경 전 한일은행 지점장과 배우 안진수씨, 최징석씨가 별세했다. 세 고인의 빈소는 건국대병원, 중앙보훈병원, 서울성모병원에 각각 마련됐다. 발인은 모두 13일에 진행된다.
성윤경 전 한일은행 지점장과 배우 안진수씨, 최징석씨가 별세했다. 세 고인의 빈소는 각각 건국대병원, 중앙보훈병원,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모두 13일이며, 성 전 지점장과 안씨는 오전 6시30분, 최씨는 오전 5시에 장례 절차가 진행된다.
성윤경 전 지점장은 11일 오전 5시49분 별세했다. 성호철 한국플랜트산업협회 본부장과 성민철 LXMMA 법무실 책임이 부친상을 당했으며, 유정화씨와 허영인씨에게는 시부상이다. 빈소는 건국대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13일 오전 6시30분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2)2030-7900이다.
배우 안진수씨는 10일 오후 4시 별세했다. 배우자인 권숙자씨가 남편상을 당했고, 안영빈씨와 안영진씨가 부친상을, 장윤영씨가 시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이며 발인은 13일 오전 6시30분으로 정해졌다. 장례 관련 문의는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02)2225-1004로 하면 된다.
최징석씨는 10일 오후 6시50분 별세했다. 권남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리사와 권기덕·권대수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정병두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 원장에게는 장모상이며, 김경아씨에게는 시모상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13일 오전 5시다. 연락처는 (02)2258-597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