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성유리, 긴 흑발 셀카로 전한 변함없는 근황
핵심 요약
성유리가 12일 SNS에 긴 검은색 머리를 한 셀카를 공개했다. 올해 45세인 그는 2022년 낳은 네 살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다. 팬들은 핑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청초한 분위기에 관심을 보였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12일 자신의 SNS에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올해 45세인 성유리는 네 살 쌍둥이 딸을 키우는 일상 속에서도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방송뿐 아니라 SNS에서도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그의 최근 모습에 관심이 이어졌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긴 검은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갸름한 달걀형 얼굴과 선명한 이목구비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돋보였다. 별도의 화려한 연출 없이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로 여전히 또렷한 인상을 보여줬다.
성유리는 1세대 걸그룹 핑클로 활동한 뒤 배우로도 대중을 만나 왔다.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이후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방송 활동과 SNS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지속해서 공개하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성유리가 쌍둥이의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젊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핑클 활동 시절부터 이어진 요정 같은 이미지와 1세대 아이돌을 대표했던 외모가 여전하다는 평가도 잇따랐다. 이번 사진은 성유리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인상을 다시 확인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