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교, 아시아오픈런웨이 클래식 최고 영예
핵심 요약
성원교가 아시아오픈런웨이 서울 2026 클래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2관에서 열렸다. 더룩씨엔씨는 11월 모나코 월드 파이널 참가와 글로벌 진출 확대를 추진한다.
모델 성원교가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관에서 열린 ‘ASIA OPEN RUNWAY SEOUL 2026(아시아오픈런웨이 서울 2026)’ 무대에서 아시아오픈런웨이 클래식(CLASSIC)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성원교는 해당 행사 클래식 부문의 최고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은 서울에서 진행된 아시아오픈런웨이 서울 2026 일정 중 이뤄졌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2관이며, 성원교가 수상한 분야는 여러 명칭 가운데 클래식 부문으로 명확히 구분됐다. 수상 등급은 최우수상으로, 행사명과 부문명 모두 아시아오픈런웨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 주관사 더룩씨엔씨(THE LOOK C&C)는 오는 11월 15일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THE LOOK OF THE YEAR WORLD FINAL’ 참가도 준비하고 있다. 더룩씨엔씨는 이 일정에 한국 대표들과 함께 나설 예정이며, 서울 행사 이후 글로벌 무대로 이어지는 참가 계획을 구체화했다.
더룩씨엔씨는 ASIA OPEN RUNWAY와 THE LOOK OF THE YEAR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서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 아시아 모델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히는 것이 향후 추진 방향이다.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와 11월 모나코 월드 파이널 참가 일정도 이 같은 글로벌 연계 구상 안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