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로 확장한 무신사 뷰티 축제…66개 브랜드 참여
핵심 요약
무신사 뷰티가 66개 브랜드와 1만4545개 상품을 선보이는 무뷰페를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성수 오프라인 행사는 21일부터 사흘간 열리며 모든 입장권이 1분 안팎에 매진됐다. 최대 80% 할인과 랜덤박스, 한정 협업 상품, 신진 브랜드 기획전이 마련된다.
무신사 뷰티가 10일부터 24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행사 ‘무뷰페’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66개 브랜드의 1만4545개 상품이 참여하며 할인 폭은 최대 80%다. 온라인 기획전과 함께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수에서 오프라인 축제를 진행한다.
온라인 행사에서는 인기 브랜드 제품을 특별 가격에 판매하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와 랜덤박스, 할인쿠폰 지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가에는 맥과 나스, 비오템, 에스트라, 바닐라코, 닥터지, 토리든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사흘 동안 판매하는 랜덤박스에는 최대 69만원 상당의 정품을 담는다.
패션과 뷰티의 협업을 앞세운 한정판도 행사 기간 공개된다. 오드타입과 허그유어스킨, 피브와 해브어웨일, 자빈드서울과 기호, 롬앤과 로라로라, 배리웨이와 파인드카푸어의 협업을 포함해 모두 10개 브랜드가 5개 상품을 선보인다. 제품 경쟁력을 갖춘 신진 브랜드 20곳을 소개하는 별도 기획전도 마련된다.
성수 오프라인 행사는 메인 팝업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잇는 방식으로 구성해 지역 전역을 체험 공간으로 활용한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와 협업한 공간도 운영한다. 입장권은 슈퍼 얼리버드가 48초 만에 매진됐고, 얼리버드와 일반 티켓 역시 각각 1분여 만에 모두 소진돼 역대 가장 짧은 판매 시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