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청량한 여름 패션으로 근황 공개
핵심 요약
설현이 인스타그램에 여름 룩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파란 상의와 원피스를 매치한 청량한 스타일로 AOA 시절의 미모를 재확인했다. 그녀는 넷플릭스 '탄타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리는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전 AOA 멤버인 설현은 지난 수요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Take that, muggy summer"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야외 카페에서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며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장난스러운 브이 사인을 선보이고 있다.
설현은 이날 짧은 소매의 파란색 상의에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름 룩을 완성했다.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그녀는 AOA 시절 팬들이 기억하던 화사한 매력을 그대로 뽐냈다. 해당 게시물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설현은 2012년 AOA로 데뷔해 '단발머리',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룹 활동과 병행해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탄타라'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설현이 출연하는 '탄타라'는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그녀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하는 동시에, 오랜만에 안방극장에서 그녀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설현은 최근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