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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다시 만난 세계’로 소녀시대 19주년 기념
핵심 요약
서현이 지난 5일 소녀시대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연두색 블라우스를 입은 서현은 볼하트와 인사를 선보이고 ‘다시 만난 세계’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서현은 차기작 ‘왕을 찾아서’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이 그룹 데뷔 19주년을 기념했다. 서현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소녀시대가 열아홉 살을 맞았다는 내용의 짧은 글과 함께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데뷔일을 맞아 팬들과 기념의 순간을 나누려는 그의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은 연두색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했다. 청순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한 그는 손으로 볼하트 동작을 만든 뒤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끄러운 피부가 밝은 색상의 의상과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영상의 배경음악으로는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가 사용됐다. 서현은 별도의 긴 설명 대신 데뷔 당시를 상징하는 곡과 간결한 문구를 배치해 19주년의 의미를 드러냈다. 볼하트와 인사 장면까지 더하면서 그룹의 기념일을 자축하는 메시지를 영상 전반에 담아냈다.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동해 온 서현은 지난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현재는 차기작 ‘왕을 찾아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녀시대 데뷔 19주년을 기념한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올해에는 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